수학 세특 추천도서를 찾는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정리입니다. 수1·수2의 수열·함수·미적분 단원을 탐구로 확장하기 좋은 책을 중심으로 골랐고, 너무 어렵지 않게 완독한 뒤 후속 탐구로 이어갈 수 있는 책들로 추렸습니다. 각 책은 표지·구매처와 함께 어떤 학생에게 맞는지 짚어드립니다.
선정 기준 — ① 고등학생이 완독 가능한 난이도 ② 수1·수2 단원(수열·함수·지수로그·미적분)과 연결되는 주제성 ③ 세특 후속 탐구로 확장하기 좋은지를 기준으로 골랐습니다.
수학 세특 추천도서, 뭐부터 읽을까요?
수학이 부담스럽다면 수학이 필요한 순간·이상한 수학책처럼 이야기로 풀어 쓴 책부터 시작하세요. 수열·무한 개념을 깊게 파고 싶다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, 미적분·함수의 의미를 잡고 싶다면 미적분의 힘이 세특 확장에 좋습니다.

1. 수학이 필요한 순간 (인간은 얼마나 깊게 생각할 수 있는가) — 김민형
이런 분께: 수학을 '왜 하는가'의 관점에서 풀어낸 입문서. 수학적 사고의 의미를 세특 동기 서술에 인용하기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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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— 사이먼 싱
이런 분께: 하나의 정리를 둘러싼 수백 년의 도전을 다룬 교양서. 수열·정수론에 관심 있는 학생의 탐구 동기로 강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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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미적분의 힘 (복잡한 세상을 푸는 단순하고 강력한 도구) — 스티븐 스트로가츠
이런 분께: 미적분이 세상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보여주는 책. 수2 미분·적분 단원을 실생활로 확장하는 세특에 적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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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이상한 수학책 (그림으로 이해하는 일상 속 수학 개념들) — 벤 올린
이런 분께: 낙서와 유머로 수학 개념을 풀어낸 책. 수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학생의 흥미 유발과 부담 없는 입문에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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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틀리지 않는 법 (수학적 사고의 힘) — 조던 엘렌버그
이런 분께: 수학적 사고를 일상의 판단에 적용하는 법을 다룹니다. 확률·통계·함수적 사고를 진로와 엮는 탐구에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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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수학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 (수학은 세상을 보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) — 오구리 히로시
이런 분께: 수와 도형, 무한을 언어로 설명한 교양서. 수열·무한 개념을 깊이 있게 파고드는 세특에 어울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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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 X의 즐거움 (인생을 해석하고 지성을 자극하는 수학 여행) — 스티븐 스트로가츠
이런 분께: 숫자부터 미적분까지 수학 전반을 친근하게 안내합니다. 수학 단원 전체를 조망하는 입문 독서로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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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적분 — 래리 고닉
이런 분께: 만화로 미적분의 핵심을 짚어주는 책. 수2 미적분을 처음 탐구하는 학생의 개념 정리에 도움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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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 수학 시트콤 (발칙한 상상으로 가득한 17가지 수학) — 크리스토프 드뢰서
이런 분께: 확률·통계·함수 등 수학 주제를 일상 사례로 풀어냅니다. 단원별 탐구 주제를 잡는 데 참고하기 좋습니다.
쿠팡에서 가격 보기 →수1·수2 단원별 빠른 추천
- 수열·무한 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/ 수학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
- 함수·지수로그 — 틀리지 않는 법 / x의 즐거움
- 미분·적분(수2) — 미적분의 힘 /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적분
- 수학 입문·흥미 — 수학이 필요한 순간 / 이상한 수학책
수학 세특·생기부 살리는 법
읽고 끝내지 말고 ① 책에서 인상 깊었던 개념을 수1·수2 단원과 연결해 “교과서의 ○○ 단원을 배우다 △△가 궁금해 이 책을 읽었다”는 흐름을 만드세요. ② “이 책을 읽고 □□ 문제를 직접 계산·증명해 보았다”처럼 후속 탐구 활동을 한 줄 남기면 인상이 깊어집니다. 한 주제로 두세 권을 엮으면 비교·심화 독서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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